OMR diary+GTD planner

💡플래너에는 왜 먼슬리와 위클리가 없고, 
💡투두 노트에는 왜 시간 기록이 없으며, 
💡다이어리는 왜 속지별로 묶여 뒤적거리게 만드는지 등

개인적인 불평 불만들을 해결하기 위해
다이어리, 플래너, 투두노트, 업무노트를 적절히 합치고 분배한
와오스튜디오만의 다이어리 속지입니다.
(✏️투명 바인더도 함께 구매 가능합니다 .)

업무용 플래너와 일상용 다이어리를 분리하지 못해,
다이어리 3개와 투두 메모지 1개를 써가며 연명한
2022년의 저보다 2023년의 제가 덜 고생하길 바라며 디자인한
다이어리/플래너인 만큼 업무와 일상의 분리를 중점으로 제작했습니다.

✨ A5 , A6 두 가지 사이즈

A5 (148*210): A4 절반 크기
A6 (105*148): A4의 1/4(=A5의 절반) 크기

두 가지 사이즈로 제작되어 크기를 다르게 구입해
하나는 집에 하나는 들고 다니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A5의 경우 7mm 줄 칸으로, A6의 경우 5mm 줄 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글씨 크기를 측정 후 구매하시면 좋습니다.

✨ 만년형 6공 바인더 속지

만년형 6공 바인더 속지로
미루면 미룰수록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 바인더에 속지만 교체해 사용 할 수 있어
경제적, 환경적으로도 이롭습니다.🌲


✨ 3개월 단위의 판매로 복잡하지 않은 구매에 저렴한 가격까지

꼭 필요한 요소들만 골라 담아 3개월 단위로 한 방에 구성해
복잡한 장 수 계산과 구매 실수, 장 수 오차 따위 없이 간단하게 구매 가능합니다.

12달 기준으로 속지만 구매시 13,500원,
속지와 바인더를 함께 구매시 16,800원으로
예쁜 디자인이 눈에 좋고, 저렴한 가격으로 심장에도 좋습니다.

속지3달6달(5%)12달(15%)
a54000760013600
a6300005700 10800 
속지 단독 구매 가격
속지+바인더3달6달12달
a573001090016900
a66300 9000 14100 
속지+바인더 구매 가격

✨ 넉넉한 속지 구성 + 지구 지키기🌎

한 달이 5-6주인 경우 월, 달, 일의 순서가 섞이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5주+2일의 양으로 한 달을 구성했습니다.

이로 인해 남는 속지를 모아두시면 다음 구매 시 (이번 구매와 다음 구매 모두 12달 이상 구매한 경우)
부족한 속지를 채워드리는 서비스를 진행합니다.

1. OMR diary

omr 카드의 낙서를 표현한 캐릭터와
omr 기입 방식, 타원 등이 곳곳에 숨겨진 다이어리입니다.

5가지 속지가 시간 흐름에 따라 차례대로 구성되어 있는 다이어리입니다.
데일리 사이사이에 위클리가 들어가 있어,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한 달 기준 (5주+2일) 먼슬리 2p, goal 1p, 위클리 1p, 데일리 7p가 5번 반복 되고
마지막주의 경우 먼슬리 2p, 위클리 1p, 데일리 2p로 구성 됩니다.

✨6달치 구매시 5%, 12달치 구매시 15% 할인 혜택을 적용받으실 수 있습니다.✨



1. monthly
한 달의 일정을 한 눈에 관리 할 수 있는 먼슬리

– 가로로 긴 얇은 칸에 연속되는 일정을 표시합니다.
– 체크리스트와 메모칸을 함께 배치했습니다.




2. goal checker
: 책과 영화 등의 감상 및 목표 수행 확인

– 동그라미 안에는 제목을 줄 칸에는 감상을 적습니다.
– 하단의 달력 모양의 메모에는 한 달간의 목표를 적고 수행을 확인합니다.

3. weekly
한 페이지에 한 주의 일정을 정리할 수 있는
 : 두 페이지에 걸쳐 일정을 확인하던 기존 위클리의 단점을 보완

– 동그라미 안에 월/주를 적습니다. 




4. daily
:1단에는 하루의 스케줄을, 2단에는 생각들을 기록

– 요일, 시간, 날짜, 날씨를 OMR 카드 형식으로 표기합니다.
– 1~25까지의 숫자는 필요에 따라 시간 또는 목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5. memo
:체크리스트, 쇼핑 목록, 메모를 기록

– 동그라미에 체크 또는 숫자를 적어 다양하게 사용합니다.
– 모니터에 날짜를 적을 수도 있습니다.

2. GTD planner

GTD는 Getting Things Done의 약자로 데이비드 알렌이 만든 일정 관리법을 말합니다.
GTD planner은 GTD 일정관리법을 재해석한 플래너입니다.
할 일을 세분화 하고 소요 시간을 기록하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한 달 기준 먼슬리 2p, goal 1p, 위클리 1p, to do 7p가 5번 반복됩니다.
마지막주의 경우 먼슬리 2p, 위클리 1p, to do 2p로 구성 됩니다.

✨6달치 구매시 5%, 12달치 구매시 15% 할인 혜택을 적용받으실 수 있습니다.✨



1. monthly
:업무 혹은 과제의 한 달 일정을 기록

– 할 일의 흐름을 확인하기 어려운 기존 플래너의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 먼슬리와 위클리를 속지에 추가 했습니다.



2. goal checker
: 책과 영화 등의 감상 및 목표 수행 확인

– 동그라미 안에는 제목을 줄 칸에는 감상을 적습니다.
– 하단의 달력 모양의 메모에는 한 달간의 목표를 적고 수행을 확인합니다.


3. half weekly
: 오전/오후, 업무별로 나누어 할 일을 기록

–  다이어리의 위클리 속지와 달리 한 칸이 점선으로 나누어져 있는 위클리입니다.
– 재택근무, n잡러분께 너무나 사랑을 받을 속지입니다.


4. GTD to do
: 할 일을 세분화 해 기록하고, 소요 시간을 확인

– 세분화를 통해 할 일의 크기를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 예상 시간과 실제 시간 또는 시작 시간과 종료 시간을
기록 함을 통해 통해 소요시간 예측에 대한 정확도를 높입니다.

5. memo
: 체크리스트, 쇼핑 목록, 메모를 기록

– 동그라미에 체크 또는 숫자를 적어 다양하게 사용합니다.
– 모니터에 날짜를 적을 수도 있습니다.

+) GTD 활용법

GTD는 Getting Things Done의 약자로 데이비드 알렌이 만든 일정 관리법입니다.

GTD to do note는 직관적인 디자인을 통해
하단의 GTD에 대한 두 가지 개념만 숙지하고 계시면 
자연스럽게 빈칸을 채우실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

1. Things(할 일)은 왼쪽, Action(세분화 된 할 일)은 오른쪽에
2. Things와 Action은 같은 숫자로 표기
악뮤 찬혁씨의 일상을 예시로 설명드리겠습니다.

✨횡단보도 티타임이라는 할 일은
빈티지 소파 구입, 도로교통 공단 문의, 용달 예약으로 세분화 할 수 있습니다.


✨ 따라서 왼쪽에는 1. 횡단보도 티타임을,
오른쪽에는 ① 빈티지 소파 구입, ① 도로교통 공단 문의 ①용달 예약을 적어줍니다.

✨ 마지막으로 세분화 된 할 일의 예상 시간과 실제 소요시간을 적어주면 끝입니다.

✨ 추가적으로 줄 칸에 할 일을 끝내고 보완해야 할 점, 잘한 점을 적어두면 더욱 좋습니다.

🔑 이런 기록들이 쌓이면서 다음에 비슷한 일을 하게 되면
할 일의 크기와 그에 따른 소요 시간을 비교 함을 통해 
더 정확한 시간 예측이 가능해집니다.
또한 보완해야 할 점이나 잘한 점을 확인하고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GTD를 활용한 플래너를 활용해 일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해보세요.